핵심 02
판교에 4시간 이상 머무는 직장인 비중입니다.
주요 내용
성남에서 청년이 집을 고를 때는 출퇴근, 월세, 생활 편의, 빚 부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 숫자는 그중 꼭 봐야 할 내용을 골라 정리한 것입니다.
점수 차이
핵심 02
판교에 4시간 이상 머무는 직장인 비중입니다.
핵심 18
판교동과 하대원동의 월세 중간값 차이입니다.
핵심 12
20대 후반에서 30대로 넘어갈 때 늘어나는 빚의 차이입니다.
출퇴근
판교에 머무는 사람 중 20~34세 비중이 높습니다.
60.9%판교에 오래 머무는 직장인은 36%입니다.
36%퇴근이 가장 몰리는 시간은 18시입니다.
9.66%도보 이동은 많지만 자전거 이동은 거의 없습니다.
13.6%시흥동은 청년이 머무는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39.4%성남 청년 중 일부는 판교가 아니라 강남권으로 출근합니다.
25.5%월세
판교동과 하대원동의 월세 차이는 5배입니다.
5x시흥동은 월세 부담이 높은 편입니다.
132만원이매1동은 분당 안에서 월세가 낮은 편입니다.
50만원생활 환경
동마다 가게와 편의시설 수 차이가 큽니다.
26x백현동은 청년 소비 비중이 높습니다.
85.9%성남 50개 동은 직장형이 가장 많습니다.
4가지청년이 많이 머무는 시간은 동마다 다릅니다.
3가지하대원동은 대중교통 이용 비중이 높습니다.
31.4%야탑1동은 잠만 자는 동에 가까운 흐름이 보입니다.
58.3%주의할 점
성남으로 새로 들어오는 흐름이 크게 줄었습니다.
-82%백현동과 운중동은 일자리 흐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25%성남으로 이사 오는 사람은 경기도 안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77%30대로 갈수록 빚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6x중원구는 청년 금융 부담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5.68%다음에 볼 점
하대원, 은행, 복정 일대는 전체 점수는 낮아도 월세 부담이 작습니다. 이런 동이 사라지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시흥동과 판교동은 출퇴근은 좋지만 월세가 부담입니다. 공급이나 지원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남 청년의 직장은 판교에만 있지 않습니다. 강남으로 오가는 사람도 함께 봐야 실제 수요를 놓치지 않습니다.